가계실질소비 감소와 소득 불균형 심화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의 실질 소비가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 코로나19 이후 가장 나쁜 수치로, 4분기에는 소득의 격차가 다시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소득 하위 20% 가계는 약 40만원의 흑자를 기록한 반면, 상위 20% 가계 흑자는 42만원에 이르는 등 소득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가계실질소비 감소의 원인 가계 실질 소비의 감소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