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관리종합계획 공공신탁 서비스 확대
최근 보건복지부는 5차 치매관리종합계획을 발표하며 치매안심재산서비스를 750명에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공후견 및 주치의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4월부터 치매 고령자의 자산을 국민연금공단에 맡겨 무료로 관리하는 공공신탁 서비스가 도입될 것이다. 이번 계획은 치매 고령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매관리종합계획의 주요 내용 치매관리종합계획은 복지부가 설정한 정책으로,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 더 읽기